음악 ,사진, 글 한줄623 인내 [ Она - Eva Vlasova ] 말 없는 그녀의 눈동자가 아프게 닥아 와바람처럼 지나간다지긋이 참아 낸 인내의 속내잊은 듯세월에 묻으렴 2024. 6. 24. 침묵 [Lie ,, Umar Keyn ] 이제는 침묵이고 싶다미련을 버리고떠나온 자리네웃음소리 가까이 있어도갈 수 없는 먼 길침묵이고 싶다 Lie ,, Umar Keyn 2024. 6. 18. 너는 [ Finneas - Break My Heart Again ] 너는 나에게 웃음 이였고즐거움 이였고그런 네가 특별해서 고마운 거야 Finneas - Break My Heart Again / 2024. 5. 14. 초 여름비 물기를 촉촉하게 머금은 풍경이 청량해서마음을 깨끗하게 씻어준다톡탁이는 빗소리를 음악처럼 들으며젖어 있는 풍경을 멈추고 바라보는 마음 끝에잊었던 감정 하나가 새롭다꿈틀꿈틀...거리는 감정.그건 세포가 살아 있음이야 산울림 - 그대 떠나는 날에 비가 오는가 /산울림 - 그대 떠나는 날에 비가 오는가 2024. 5. 6. 이전 1 ··· 3 4 5 6 7 8 9 ··· 15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