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사진, 글 한줄623 홀로 어떤 말로도 표현 할 수 없는 하얀 세상 앞에 홀로 감격하고 홀로 행복하고 홀로 걸어가는 눈길 대견했다고 톡탁 톡탁 Freya Ridings - Lost Without You 2024. 1. 24. 진심을 말 할 수는 없다 진심을 말 할 수 없다 도망 나오는 이유를 소통이 않되는 이질감이 깊은 관계 마음 숨기고 괜찮은 척 할 수 없다 돌아선 발길 되돌아 간 일은 어려운 일 옹졸하다 탓해도 날개 / 허영란 2024. 1. 20. 너인 듯 나 인 듯 적막함이 고요히 흐르는 어두운 골목 긴 그림자로 서있는 가로등 표정 없이 그 모습... 외롭구나 누가 너에게 웃음을 줄까 누가 너를 위로해 줄까 이 밤 너인 듯 나 인 듯 두 마음 따뜻하게 포개자 내가 만일 ㅡ안치환 / 2024. 1. 17. 순리 버릴 거라고 다짐 했는데 아직도 붙들고 있는 많은 것들 왜 쉽지 않을까 가는 대로 덤덤하게 오는 대로 편안하게 받아드리며 될 일들 어짜자고 꼬투리를 잡고 힘들게 서 있는지 얼만큼 많은 시간을 소비해야 순순하게 받아드리며 살아갈까 욕심이 안이라 변화가 싫어서 그런다고 이유를 달지만 세월의 순리는 외면 할 수가 없다 오늘도 세월의 순리를 받아 드리자 나는 나와 싸운다 Crown Orchestra - Andremo in Citta / Crown Orchestra - Andremo in Citta 2024. 1. 13.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15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