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사진, 글 한줄623 최선...a Vie En Rose - Laura Fygi 자꾸 가두게 되는 이유를 모를거야 함께 할 수 없다는 결론 앞에 너는 너 나는 나 그 사이가 최선일거라는 결론 앞에 스스로 벽을 만든다 La Vie En Rose - Laura Fygi (2016)) / 2022. 12. 18. 안개의 아침 ,Tish Hinojosa - Donde Voy 빈 마음 대리고 길을 떠나던 그날 아침 안개에 갇혀 길을 잃고 멍하니 강줄기만 바라보고 말았습니다 고즈넉한 아침 풍경은 왜 그렇게 쓸쓸해 보이는지 위로 받자고 떠난 여행길 위로는 스스로 해야 할 것 같아 흘러가는 강물에 위로의 말을 남겼습니다 홀로도 충분히 따뜻한 사람이라고 "Tish Hinojosa - Donde Voy" 2022. 12. 12. Humming Chorus From Madame Butterfly 가을이 떠난 빈자리에 찾아 올 겨울소담하게 눈이 내리면 희미한 옛일을 기억하려 합니다뜨거웠던 시절 그리움 찾아오면눈길을 걷겠습니다상기된 그날이 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Humming Chorus From Madame Butterfly / 2022. 11. 30. 하고싶은 말 빈 여백에 채우고 싶은 말이 있다 너를 따뜻하게 데펴 줄 사랑이라는 말 멀리 있는 인연의 고리를 찾아 이 가을 하고 싶다 Kari Jobe - I Am Not Alone / 2022. 9. 23. 이전 1 ··· 12 13 14 15 16 17 18 ··· 15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