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사진, 글 한줄623 Stay With My Heart / Sophie Zelmani < 바람의 그림자 / 윤강로 투명한 빈잔 앞에서 목마르구나 너는 바람의 그림자 나도 바람의 그림자 벽에 기대어 얼룩져 있다 우리는 누구인가 빈 잔의 목마름으로 서로를 마시는 우리는 누구인가 바람의 풍속은 언제나 텅빈 것 촛불처럼 너울거린다 마주한 가슴에 세상 냄새 씻긴 한 겹 그림자로 얼.. 2010. 10. 4. Stories / Viktor Lazlo 마주섬 그 자체가 전부였듯이 마주섬 그 자체 끝에도 이별있음을 인정해야 한다.. Stories(슬픈 사랑이야기) / Viktor Lazlo 2010. 10. 3. Osennyaya pesnya (가을의 노래) - Anna German 서늘한바람과 함게 오고있는 가을이 나에게 어떤 변화도 주지 않기를 바란다 마알간 눈으로 다색의 가을빛에 취하다 보내는 마음이 덤덤하기를 바라고 싶다 Osennyaya pesnya (가을의 노래) 2010. 9. 30. 커피/Bic Runga - One More Cup Of Coffee I Love Coffee 누군가 커피에 대해 말하기를 악마처럼 검고, 지옥처럼 뜨거우며, 천사처럼 아름답다고, 했던가.. 내게 있어 커피는 그 가을날의 향기이고 따뜻한 촉감으로 느끼지는 그리움이다 2010. 9. 30. 이전 1 ··· 141 142 143 144 145 146 147 ··· 15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