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바람 글자리 그림자 by 가을, 바람 2008. 12. 30. 그림자 / 소정 한점 바람도 없는데 출렁출렁 흔드리는 나의 계절은 붉은 몸살기였는지 홀로 흔들리고홀로 설레고 가슴 강으로 낮게 드리운 그림자한 계절이 지나도 보이는 듯 보이지 않아 무어라 이름 지어야 하는지 알 수 없는 그림자 하나 영원한 물음표. Without You / Ennja 스마트폰듣기 스마트폰저장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바람이 잠시 머무는 자리 '가을바람 글자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랑해 (0) 2009.01.05 그리움 하나 (0) 2009.01.04 겨울강가 (0) 2008.12.30 길 (0) 2008.12.27 길을 가는 나그네 (0) 2008.12.26 관련글 사랑해 그리움 하나 겨울강가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