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사진, 글 한줄623 Breathe - Bliss 스마트폰 듣기 2010. 8. 23. La Nave Del Olvido - Angel Roque 어두움 아래로 내려 앉은 고요하고 순한 달빛 눈부신 언어는, 마음 흔드는 사랑의 표현. Angel Roque 2010. 8. 23. Sleep Will Come - Bliss 움켜 쥐고 있는 욕심 타의 던 자의 던 버렸으니 위로의 말은 괜찮 타 ,괜찮 타. 2010. 8. 22. Silje Vige - Alle Mine Tankar (모든 사람은 혼자랍니다) 그리움 ...이외수님 거짓말처럼 나는 혼자였다 아무도 만날 사람이 없었다 보고싶은 사람도 없었다 그냥 막연하게 사람만 그리웠다 사람들 속에서 걷고 이야기하고 작별하고 살고 싶었다 그러나 사람들은 결코 나와 뒤섞여지지 않았다 그것을 잘 알면서도 나는 왜 자꾸만 사람이 그립다는 생각을 하.. 2010. 8. 21. 이전 1 ··· 150 151 152 153 154 155 15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