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7149 生[날 생] 어제 웃었 던 웃음오늘도 웃을 거라고 말 할 수 없는생의 이야기우리와 함께 가는생의 길이어디로 가는 지경계선 모르고100년의 생을 꿈꾸는지바보처럼 산다 Pink Martini - Mar Desconocido / 2025. 2. 27. 겨울 풍경 겨울 풍경에체워진 고적함이때로는한 톨의 위안이 되쉼이 되기도 한다 속으로 되뇌이는 말은바람의 노래가 되어 흩어지고세월의 아픔오늘만 아파하고길을 내면 가자무한한 마음으로 No Love - Umar Keyn / 2025. 2. 26. 봄이 왔나 봐 서울은 겨울인데그 곳은 봄이 와 있어산등선 위에노랑 복수초가 지천으로 피어있다어찌나 반갑던지다리가 아파언덕배기 오르지 못하고아래쪽에서몇 장 찍은 걸로 만족해야 했다 동해 냉천공원에서 김윤아 ..봄이오면Sergey Grischuk - Lonely Love 2025. 2. 24. 봄. 기다림 차 창 밖에 맺힌 물방울이봄비 같다는 생각은기다림이 긴 봄 그리움이다포근한 햇살과푸르게 생기 오른 풀잎과 화사한 꽃들의 향기가찾아오기를오늘도 기다린다 Cause I Love You (사랑하기 때문에) - Richard Stoltzman / 2025. 2. 23. 이전 1 2 3 4 ··· 1788 다음